코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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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ks at War 모드의 페르시아 유닛 게임

프리뷰 원본 주소

유닛 이름 등 몇 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아케메네스조 페르시아에 관한 정보들이 부실한데다 거의 대부분 그리스 측의 묘사에 의존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 외에도 크세노폰의 아나바시스에 등장하는 것 같은 페르시아 중장기병을 못 넣을 이유가 없는 것 같은데, 아무래도 더 이전 시대인 그리스-페르시아 전쟁기를 기준으로 삼은 모양인지 빠진 점 역시 아쉽습니다.

Greeks at War는 토탈 워: 로마 2의 캠페인 DLC "스파르타의 분노"의 모드로, 아직 정식 버전이 공개되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나온다 해도 개같은 세가 놈들 때문에 플레이하려면 좀 귀찮을 것 같네요. 하하하



Greeks at War 모드에서 당신은 페르시아 제국의 스파르다(뤼디아의 수도 사르디스의 페르시아어 표기)의 사트라프(총독)인 피수테네스가 되어 플레이하게 됩니다.


개요 : 펠로폰네소스 전쟁기의 페르시아 제국

 그리스 침공이 실패로 돌아간 뒤에도 페르시아인들은 막후의 자금 지원을 통해 계속 그리스 정세에 개입했으며, 사르디스에 있는 페르시아 제국의 뤼디아 총독은 소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이었다. 한때 뤼디아 제국의 중심이었던 사르디스는 페르시아 제국에서도 가장 중요한 총독령 가운데 하나였다. 사르디스는 총독이 세금을 모으고 군대를 모집하는 중심지였다.

 사르디스는 총독을 위해 일하는 그리스인들, 페르시아군 수비대와 그리스 용병 부대, 금고, 사냥용 짐승들이 뛰노는 거대한 정원(Paradiasoi), 그 외의 수많은 것들이 갖추어진 도시였다. 그 모습은 한 제국의 변방 도시라기보다는, 번영하는 한 왕국의 북적이는 수도에 더 가까웠다.

 뤼디아 총독령의 북쪽에는 좀 더 작은 총독령인 헬레스폰토스의 프뤼기아가 있었다. 그 수도인 다스퀼레이온(Daskyleion) 역시 사르디스와 마찬가지로 총독의 금고, 수비대, 거대한 정원을 갖췄다. 페르시아인들의 고향은 아주 멀리 떨어져 있었고, 총독들은 이처럼 멀리 떨어진 변방의 총독령들을 지키기 위해 수도에 주둔한 페르시아군 수비대의 지휘권을 갖고 있었다. 그 외에도 여러 지역에 페르시아군 수비대가 주둔했다.

 선주민들은 그들의 문화와 전쟁 방식을 그대로 유지했으며, 페르시아 총독이 거느리는 군대의 대부분을 이뤘다. 프뤼기아인, 뤼디아인, 이오니아인, 그 외 여러 종족들이 속국 부대로서 페르시아군과 함께 싸웠다. '관대한 제국주의자' 페르시아인들은 복속된 주민들에게 세금 납부와 병력 지원 이상의 것을 거의 요구하지 않았고, 주민들은 자신들의 문화와 생활 양식을 그대로 유지한 채 살 수 있었다. 하지만 총독은 왕이 아니었으며, 그들의 역할은 어디까지나 세금을 걷고 지역을 방위하는 것이었다. 페르시아의 왕은 공식적인 관리들과 비공식적인 첩자(왕의 눈과 귀)들을 통해 항상 총독들을 감시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들이 언제 반란을 일으킬지 모르기 때문이다.

 펠로폰네소스 전쟁에서 페르시아인들은 아테나이의 델로스 동맹에 대항해 펠로폰네소스 동맹을 지원했는데, 가장 큰 이유는 페르시아인들이 자기 영향권이라고 생각하던 이오니아 지역을 아테나이가 지배하려 들었기 때문이다. 물론 그 외에도 여러 이유가 있다. 그리스가 분열될수록 페르시아에 가해지는 위협이 줄어들기 때문이기도 하고, 전쟁의 승리자와 관계를 돈독히 할 수도 있다. 게다가 페르시아의 왕조차 총독들을 두고 비슷한 이간책을 벌였다. 뤼디아의 총독이 델로스 동맹을 지원하는 한편, (초창기 뿐이지만) 다스퀼레이온의 총독에게는 아테나이를 지원하도록 한 것이다. 이를 통해 왕은 머나먼 변경 지역의 총독들이 서로 작당하여 왕에게 대항하는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했다.


캠페인 진행

총독(Satrap)의 군대
 페르시아군이라 하면 흔히 제국 전체에서 징집된 다양하고 방대한 규모의 군대를 연상하지만, 이는 왕이 친정할 정도로 극히 중요한 전쟁 시기에만 해당하는 사실이다. 대부분의 경우 제국을 방어하는 것은 총독의 일이다. 이를 위해 총독이 보유한 군대, 특히 육군은 3가지 유형으로 나눠 볼 수 있다. 해군은 별개 문제이다.

1. 페르시아군 수비대
 모든 페르시아인들은 일정 기간 수비대에 복무해야 하는 병역의 의무가 있으며, 이 페르시아인 수비대가 총독이 거느리는 군대의 핵심이 된다. 이들의 숫자는 지역을 지키기에는 큰 무리가 없었지만, 지나치게 많아질 경우 왕에 대한 반역에 이용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어느 정도 제약되었다. 개중에는 "Hatru"라 불리는 자들도 있었는데, 이들은 페르시아인 중 수비대 병역 의무를 마치고 난 뒤에 국가로부터 약간의 땅을 받아 정착한 일종의 군사 식민자들이다.

 게임에서 페르시아인 유닛들은 부대의 핵심이 될 것이다. 게임 시작시 당신이 보유 가능한 페르시아인 유닛의 숫자는 제한되어 있으며, 이는 왕이 당신에게 허용한 한계치를 의미한다. 만약 유닛을 잃는다면 잃은 만큼 새로 생산할 수 있지만(페르시아에서 보충병을 보낼 것이므로), 한계치 이상으로 생산할 수는 없다. 더 많은 지역을 점령할 경우 그만큼 수비해야 하는 영역도 넓어지므로 한계치도 점점 늘어나겠지만, 아마 페르시아인 유닛들만 가지고 캠페인을 진행하기에는 그 수가 너무 적을 것이다. 그러므로 아래와 같은 병종들이 필요하다.

2. 총독령의 징집병 부대
 페르시아 총독들은 그들이 다스리는 지역의 주민들을 징집해 병력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는 지역병 시스템을 통해 표현된다. 플레이어가 게임을 진행하기 위한 대규모 군단을 편성하려면 페르시아인 수비대에 더해 이 징집병들을 다수 활용해야 할 것이다.

3. 용병
 총독에게 주어진 페르시아인 수비대 병력들은 총독 직속이 아니라, 왕이 총독에게 파견한 병력이기 때문에 총독 개인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그 때문에 총독들은 개인 재산을 사용해 그리스인 용병들을 고용하고, 고용주인 자신에게만 충성하는 그들을 사병처럼 이용한다. 이들은 세력 용병 형태로 표현될 것이다.

4. 해군
 주로 페니키아인들로 구성된 페르시아 제국 해군은 총독의 지휘에 따르긴 하지만, 그들 역시 별개의 조직이며 총독에게 소속되어 있지 않다. 육군 징집병들과 마찬가지로 페니키아 정규 해군 이외의 일부 현지인들이 페르시아 측에 함선을 제공하기도 한다.


페르시아의 황금 : 제국을 지키는 또다른 힘
 페르시아의 총독들은 대개 엄청나게 부유하지만, 그들이 보유 가능한 군대의 숫자는 왕에 의해 크게 제약되어 있다. 그러나 때로는 총독이 가진 돈이 그의 군대보다 제국을 더 잘 방어하기도 한다. 만약 적군이 총독령에 침입할 경우, 그들에게 직접 돈을 줘서 제발로 나가게 만들거나, 반대로 적의 본거지에 이웃한 자들에게 돈을 줘서 적의 본거지를 공격하게 만들어 쫓아낼 수 있다. 심지어 총독들이 침입자들에게 돈을 주고 다른 총독령을 공격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었다. 예를 들어 스파르타의 왕 아게실라오스 2세는 페르시아의 자금 지원을 받은 스파르타의 동맹 세력들이 반란을 일으켜 페르시아 공격을 단념할 수밖에 없었는데, 이를 가리켜 "나는 1만 명의 궁수들 때문에 페르시아에서 쫓겨났다" 라고 말했다고 한다. 여기서 궁수란 페르시아의 다레이코스 금화를 가리키는 별명이다. (다레이코스 금화에는 창과 활을 든 페르시아 왕이 새겨져 있음 - 역주)



게임 내의 페르시아 유닛들

1. 페르시아인 수비대

스파라바라(Sparabara)
'스파라 방패를 든 자들'

 스파라바라는 궁병(Thanvabara)와 함께 페르시아군의 중추를 이루는 부대이다. 이들은 페르시아의 모든 계층에서 징집되지만, 단순한 농민병들과는 거리가 멀다. 모든 페르시아인들은 수비대 복무를 위해 어려서부터 대규모 집단을 이루어 훈련받는다. 스파라바라 병사들은 잘 훈련되고, 갑옷 등의 장비도 어느 정도 갖추었으며 적들로부터 항상 페르시아를 위해 목숨을 버릴 각오가 된 병사들로 평가받았다.

 수비대 복무를 마친 병사들은 대부분 "Hatru"가 되어 국가로부터 땅을 받아 정착하는 대신 향후 전쟁 발발시 다시 동원된다. 이들은 커다란 사각형 나무 방패인 스파라를 들고 짧은 창으로 무장했으며, 대개 이집트식 혹은 그리스식 린넨 갑옷을 입었다. 투구는 쓰지 않았으며, 대신 페르시아 고유 양식의 두건을 썼다. 



탄바르바라(Thanvarbara)
'활을 든 자들'

 궁병들은 스파라 방패를 든 창병과 함께 페르시아군의 중추를 이루는 부대이다. 이들은 페르시아의 모든 계층에서 징집되지만, 단순한 농민병들과는 거리가 멀다. 모든 페르시아인들은 수비대 복무를 위해 어려서부터 대규모 집단을 이루어 훈련받는다. 스파라바라 병사들은 잘 훈련되고, 갑옷 등의 장비도 어느 정도 갖추었으며 적들로부터 항상 페르시아를 위해 목숨을 버릴 각오가 된 병사들로 평가받았다.

 페르시아에서 궁술은 크게 존중받는 기술이었고, 군대의 대부분 역시 궁병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이 병사들은 좋은 스키티아식 활을 주 무기로 쓰고, 아키나케스 단검과 사가리스 도끼를 부 무장으로 썼으며 많은 수가 린넨 갑옷을 입었다. 전장에서 이들은 창병 부대와 함께 배치되어, 고대 서아시아의 전통적 양식에 따라 궁병이 적을 공격하고 창병이 방패로 이를 보호하는 방식으로 싸웠다. 이 방식은 비교적 경무장한 다른 서아시아 지역의 군대를 상대로는 효과적이었지만, 매우 중무장한 그리스인들을 상대로는 잘 통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타카바라(Takabara)
'타카 방패를 든 자들'

 페르시아인을 제외한 다른 종족들은 정규 수비대에 배치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타카바라는 예외다. 이들은 대개 사가르티아 등 이란 북부 지역 출신으로, 세금을 감면받는 대신 수비대에 복무했다. 이들은 경무장했지만 자그로스 산맥에서의 험난한 생활으로 단련된 사나운 전사들이다. 이들은 사가리스 도끼를 주 무장으로 사용하며,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타카'라는 작은 초승달 모양의 방패를 썼다. 일부는 갑옷을 입기도 했다.



아누쉬야(Anusiya)
'동료들'

 대부분의 페르시아 수비대는 "Pasti", 즉 잘 훈련된 페르시아인 징집병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그러나 총독들은 그 외에 다른 상비군 집단 역시 보유했는데, 소위 '불사 부대'라 불리는 자들이다. 물론 총독 휘하에 있는 불사 부대는 총 정원 1만 명 가운데 극히 일부에 불과하지만, 그들은 적은 숫자에도 불구하고 총독이 동원 가능한 부대 중 가장 강력한 전력 중 하나다.

 전투에서 그들은 다른 페르시아 병사들과 마찬가지로 창병으로써 방패벽을 이루어 궁병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그들은 정에병으로써 더 좋은 장비를 갖췄다. 일반병들과 마찬가지로 창, 활, 방패는 기본이고, 이에 더해 단검과 도끼, 금속제 흉갑을 갖췄으며 일부는 금속제 투구를 쓰기도 했다.




아르쉬티바라(Arstibara)
'창을 든 자들'

 아르쉬티바라는 페르시아인 가운데 선발된 1000명 단위의 최정예 부대이다. 이들은 페르시아군 전체에서 가장 뛰어난 부대이지만 가장 희귀한 부대이기도 하다.
 전투에서 이들은 다른 페르시아군 병사들과 비슷한 역할을 한다. 창과 디퓔론 방패를 쓰고, 금속 찰갑 혹은 린넨 갑옷을 입는다. 이들은 정식 부대가 아니라, 페르시아의 왕을 호위하는 "암라타카" 근위대를 따라 총독이 임의로 조직한 것이다. 이들은 아마 하급 귀족들과 선발된 병사들로 구성되었을 것이다.



아사바리(Asabari)
'말을 탄 자들'

 아사바리는 페르시아의 징집병인 "Pasti" 가운데 하나다. 이들은 매우 뛰어난 기병이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투창을 주 무기로 쓰는 경기병이다. 그 외에는 검과 도끼를 부무장으로 가지고 있으며, 페르시아군 가운데는 드물게도 금속제 투구도 자주 쓰는 편이다.

 전투에서 그들은 뛰어난 기동력으로 적을 개활지로 유인해 투창으로 공격하며, 적이 약해지면 강력한 돌격으로 완전히 제압한다. 다만 그리스 침공 전쟁에서 이 경무장한 기병들은 그리스 보병들을 상대로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첫째 이유는 그리스인들이 매우 중무장했기 때문이었고, 둘째 이유는 전투 지역 대부분이 (기병이 활약하기 어려운) 험준한 산악과 구릉지대였기 때문이다.



아르쉬티바라 아사바리
'창을 들고 말을 탄 자들'

 일부 부유한 페르시아인들은 말은 물론 투구와 린넨 갑옷 혹은 금속제 찰갑까지 갖출 수 있었다. 이 중장기병들은 수가 적었지만 총독이 동원 가능한 전력 중 가장 중무장한 자들 중 하나로써, 총독의 호위병 역할을 하기도 했다. 일반 기병들보다 중무장한 이들은 그리스 호플리타이와의 근접전에서도 어느 정도 버틸 수 있으며, 적이 만약 이 기병들의 후위 돌격을 허용한다면 파멸적인 결과가 초래될 것이다.



낫 달린 전차

 퀴로스 대왕 이후 페르시아인들은 전차를 그리 자주 사용하지 않았지만 아예 사용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베다 시대의 인도로부터 들여온 것으로 추정되며, 쿠낙사 전투에서도 왕의 군대와 반란군 양측 모두 낫 달린 전차를 동원했다. 몇몇 페르시아 장군들은 군의 한가운대에 전차를 배치해 두고 이동식 사령부로 활용하기도 했다.




2. 총독령의 징집병 부대

프뤼기오이 프실로이(Phrygioi Psiloi)
'프뤼기아인 경무장병대'

(헤로도토스 7:72/73)
파플라고니아인들은 땋아 만든 투구를 쓰고, 작은 방패와 짧은 창을 들고 전투에 나섰다. 그들은 투창과 단검도 사용했다.
프뤼기아인들의 차림새는 파플라고니아인들을 연상시켰으며, 극히 일부분을 제외하곤 차이가 없었다.




밀뤼오이(Milyoi)
'밀뤼아스인들'

(헤로도토스 7:77)
 (뤼키아에 사는) 밀뤼아스인들은 짧은 창을 들고, 버클로 외투를 고정시켰다. 개중 일부는 뤼키아식 활을 들었고, 머리에는 가죽으로 만든 모자를 썼다. 둘 모두를 휘스타네스의 아들 바드레스가 지휘했다.



뤼디오이 호플리타이(Lydioi Hoplitai)
'뤼디아인 중장보병대'

(헤로도토스 7:74)
 뤼디아인들은 헬라스인들과 매우 비슷하게 무장했다. 뤼디아인들은 원래 고대에는 메오네스인이라고 불렸으나, 아튀스의 아들 뤼도스의 이름을 따서 이름을 바꿨다.



뤼디오이 히페이스(Lydioi Hippeis)
'뤼디아인 기병대'

(헤로도토스 1:79)
 아랑곳하지 않고 뤼디아인들을 이끌고 전쟁에 나섰다. 그 당시 아시아에서 그들보다 더 용감하거나 호전적인 종족은 없었다. 그들은 주로 말을 타고 싸웠다. 그들은 장창을 썼으며, 군마를 매우 영리하게 다뤘다.



카리아인 전사들

 카리아인들은 이오니아 남부 지역에 사는 호전적인 종족으로, 오랜 용병의 역사를 자랑한다. 그들은 과거 이집트의 파라오들, 뤼디아의 왕들을 위해 싸웠으며 오늘날엔 페르시아를 위해 싸운다.

 이들은 커다란 호플론 방패를 들었으나, 호플리타이들과 달리 좀 더 "야만적"인 방식으로 싸운다. 그들의 칼과 도끼는 이오니아 전역에서 공포의 대상이며, 이에 더해 그리스식 갑옷과 투구까지 갖췄다.



파플라고니오이 히페이스(Paphlagonioi Hippeis)
'파플라고니아인 기병대'

(크세노폰, 헬레니카, 4:1:3)
프뤼기아에 도착한 오튀스(페르시아 제국 파플라고니아 총독)는 아게실라오스를 위해 천 명의 기병대를 남겨 두었다.



페니키아인 수병들

(헤로도토스 7:89)
 페니키아인들은 팔레스티나의 쉬리아인들과 함께 300척의 함선을 제공했으며, 그들의 승조원들은 다음과 같다. 그들은 머리에 헬라스의 것과 비슷한 투구를 쓰고 린넨 흉갑을 입었으며, 테두리가 없는 방패를 들고 투창으로 무장했다.



킬리키아인 수병들

(헤로도토스 7:91)
 킬리키아인들은 100척의 함선을 제공했다. 그들의 승조원들은 자기 고장의 투구를 쓰고, 큰 방패 대신 생가죽으로 만든 작은 방패를 들었다. 양모로 만든 튜닉을 입고, 1인당 두 개의 투창과 이집트의 단검을 연상시키는 검을 들었다.



뤼키아인 수병들

이미지 준비중

(헤로도토스 7.92)
 뤼키아인들은 50척의 함선을 제공했다. 그 승조원들은 흉갑을 입고 다리에는 보호대를 찼다. 무기로는 산딸나무로 만든 활과 깃 없는 갈대 화살, 투창을 썼다. 그들의 외투는 염소 가죽으로 만든 것으로 어깨에 걸쳐 입었으며, 그들의 모자는 깃털로 둘러싸 장식했다. 그 외의 무기로 단검과 만곡도를 가지고 있었다.



이오니아인 수병들

이미지 준비중

(헤로도토스 7.94)
 이오니아인들은 100척의 함선을 지원했으며, 헬라스 식으로 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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